![[단신] 히달고 카운티 번영추진모임은 ‘RGV’ 보다 ‘RioPlex’라는 이름을 지지 1 맥알렌 Judge Richard F. Cortez](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4/07/맥알렌-Judge-Richard-F.-Cortez-683x1024.jpg)
맥알렌, 텍사스 – 히달고 카운티 번영추진모임(이하TF)은 ‘RioPlex’라는 이름을 지지한다고 표명한다. 이 이름은 남부 텍사스와 북부 멕시코에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 내려는 경제성장확장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지어진 이름이다.
2024년 6월19일 맥알렌 컨트리 클럽에서 있었던 수요일 조찬모임에서 60명 이상의 지역 경제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무원들 그리고 다른 지역의 지도자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RioPlex’라는 이름이 공개되었다.
‘외부로 부터의 투자와 경제성장을 위해 매력적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지역공동체 차원으로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그동안 자치 도시들이 서로 간의 경쟁에 의존하던 것을 지역경제 공동체의 차원으로 끌어 올리려는데 의의가 있고, 또한 그 과정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히달고 카운티 리차드 콜테즈 판사는 말했다. 그는 번영위원회를 설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RioPlex’는 지역을 확장하는 데 포인트를 둔 용어이다. TF가 그 용어를 확정하려는 근거는 미국 측만의 이미지를 가진 ‘RGV’ 대신에 미국과 멕시코, 멕시코와 미국의 경제협력과 동반확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또한 그 이름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로 진입하는 관문으로서의 판매거점이 강조되어야 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남부 텍사스와 북부 멕시코에 초점을 맞추면서 ‘RioPlex’지역은 잠재적인 투자자들에게 350만 이상의 주민들이 그들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TF는 말하기도 했다. 최근의 미국 인구조사통계에 따르면 RGC의 4개 카운티는 약 130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오플랙스 지역은 20개 나라의 본사가 이미 유치되어 있으며 7개의 국제공항 그리고 13개의 국제다리로 구성되어 있다. <기사출처: Texas Border Business, 편집: 이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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