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원 추천으로 참석자 명단에 이름 올려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국제자유주권총연대, Great Korea 배창준 대표(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회장)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휴스턴 청우회 관계자는 배창준 대표가 1월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워싱턴을 방문,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알렸다. 청우회 관계자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 명단은 무작위 추첨, 연방의원 추천, 정치인 후원 등 구분되어 참석자 명단이 작성 되는데, 배창준 대표는 연방의원 초청자로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한인회 및 휴스턴 한인사회 원로들도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대통령 취임식 참석 소식을 들은 적은 없지만 초청을 받은 인물들은 있다고 소개했다. 휴스턴 한인회 윤건치 한인회장은 “역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인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 받았지만 가지는 못했고, 유재송 전 한인회장도 (빌클린턴)대통령 취임식에 초청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청우회 관계자는 “휴스턴에 40년 넘게 살았는데, 휴스턴 한인중에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사람은 아직 들어본 적이 없다. 배창준 대표가 휴스턴 한인을 대표에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게 된다면 그것은 너무 영광스러운 일이다”라며 축하를 전했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