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삼일절 106주년을 맞아 3월 1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김주유 한인회장과 임원, 이사와 30여 명의 교민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를 가졌다.
최재혁 수석 부회장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애국가 제창 후 김주유 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기념식은 김주현 사무총장이 준비한 태극 문양과 만세 음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은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숭고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AI기술로 제작한 순국 선열들의 만세 삼창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나오자 참석한 모든 교민들이 눈시울을 적시며 순국 선열의 숭고한 의지와 죽기를 각오한 그분들의 피를 결코 잊어서는 않겠다는 결의가 보인 가슴 뭉클한 기념식이였다.
한편 한인회에서는 떡 만두국을 준비해 함께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대접했다.
1919년 기미년 3월 1일 정오 그때 일제 탄압에 항거하여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펴진 피를 토하던 선조들의 함성소리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소리가 지금 귀에 들리는 듯하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