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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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네이트 워드 대학의 켈소 아트 센터에서 이석기 화백의 초대전이 2025년2월28일 부처 4월 4일까지 약 한 달 간 열린다.
지난 2월 28일 축하 오픈식에 UIW 대학 DR. Javier Clavers 부학장, 켈소 아트센터 관장, Alamo College fine art Sabra Booth 교수, Saint Mary’s 대학교 임성배 교수 등 많은 관객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석기 화백은 40여 년 동안 작품활동을 해 왔으며 그의 작품은 전 세계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고, 아시아, 유럽 및 미국에서의 전시회로 국제적인 찬사와 주목을 받는 작가이다.
이번 그의 작품전은 “한국의 미” 란 제목으로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과 전통 도자기인 달 항아리를 소재를 선택 수채화 물감으로 제작하였으며, 한복 그림 31점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그는 전시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와, 역사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상징하는 한복의 더 깊은 문화적 의미를 세계인에게 보여주고자 함” 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이석기 화백의 뛰어난 기법은 부드럽고 밝은 색조의 미묘한 빛을 이끌어내며, 화면의 충분한 여백은 한복의 세련미와 단아하고 우아한 한국 여인상을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하게 한다.
이 모든 붓질은 전통에 대한 찬사이자 한국에 대한 개인적인 열정의 표현인 서사를 엮어내는 의도적인 작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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