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Foundation Films은 (스트롱 파운데이션 필름즈) Midnight Cry(자정의 외침) 영화 레드 카펫 프리미어 시사회가 샌 안토니오 리버 센터 AMC IMAX에서 3월 14일 금요일 밤 6시~ 9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영화의 주연이자 감독인 조사야 데이비드 워렌(Josiah David Warren) 과 그의 어머니이자 프로듀서인 선희 이스트 목사(Pastor Sun Hui East)가 제작했습니다.
그동안 이 영화사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과 구원, 회개와 용서의 메시지의 영화를 제작하여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2024년 말 공개된 영화 주님이 나를 찾아 오시던 날(The Day You Found Me)은 6주 만에 유튜브(Encourage TV) 100만 이 훨씬 넘은 조회수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해당 작품은 Apple TV, Amazon Prime, Tubi, 그리고 YouTube의 Encourage TV 채널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배급되며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인기 시리즈 Real Stories with Christ(그리스도와 함께한 실제 이야기) 는 현재 시즌 4로 이어지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적인 부흥과 회개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3월 14일 금요일 시사회에서 상영 되는 영화 자정의 외침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용서, 인내와 또한 생명의 존엄성과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메시지입니다.
주인공 가브리엘은 목사 아버지와 어머니께 신앙을 물려 받았습니다.
가브리엘은 어린 시절부터 아나(Anna) 와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도하면서 사랑을 키웠습니다. 아나는 갑작스런 오빠의 비극적인 죽음 앞에서 슬픔과 혼란 속에서 방황하다 10대 시절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두려움 속에서 낙태를 결심합니다. 수술실에 누웠을 때 마음 속에 떠오르는 성경 말씀, 무죄한 아벨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음을 듣게되고 아나는 수술실에서 일어나 생명을 선택한 다음 10년 동안 자취를 감추어 버립니다. 가브리엘은 의사가 되어 선교 활동을 하면서 떠나버린 아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내용을 모두 지면 통하여 밝힐 수 없으나 요즘은 스마트폰과 SNS, AI, 쳇봇, 등의 급격한 발달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점점 이런것들과 비교되며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고 교회 출석을 안하고 영상으로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Strong Foundation Films 대표는(Pastor Sun Hui East) 기독교 정신이 깃들인 영화 제작을 통하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전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자정의 외침이라는 이 영화는 진정한 사랑(예수님의 사랑)과 용서와 회개 인내 (오랜 기다림) 또한 생명의 소중함을 잘 묘사한 이야기입니다.
많이 오셔서 영화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과 인내로 기다리고 계심을 느껴 봅시다.
- 프리미어 티켓 예매 : strongfoundationfilms.com/movie-premiere
<기사 제공: 선희 이스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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