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지난 7월 28일 (주일) 오후 5시 형제침례교회에서 창립10주년 감사예배가 있었다.
지난 10년동안 형제침례교회를 섬기며 이끌어온 오형식 담임목사는 “2014년 7월 첫 주에 첫 예배를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행함이 있는 교회, 그리스도가 증거되는 교회로 지난 10년을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동안 교회를 지키고 섬기는 성도들의 헌신과 변화를 감사하고 오늘 10번째 창립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한다”며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정일성 장로의 형제교회가 추진해온 선교사와 선교지 보고가 이어졌다. “북한사역을 킬린의 한미 시온교회 와 협력하여 이순범 선교사를 후원하며 탈북한 청소년에게 컴퓨터 코팅, 영어를 가르치는 교실을 열었고, 또한 아프리카 잠비아 김상민 선교사, 30년간 터키에서 사역을 하시는 이명호선교사를 후원하며 국제가정선교회와 2023년 지진을 당한 사람들에게 컨테이너를 만드는 사역 동참하였고, 캄보디아 장애인 사역과 인도, 인도네시아지역 사역에도 동참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사역하시는 정태호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고” 그간의 선교사역을 보고하였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성도가 가족같이 형제같이 교회를 섬기고 선교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축하하러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김형중목사는 “관계를 잇고 익히는 형제교회”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오재근 목사 권면말씀, 박거숙, 이인영, 목사 축사 후 최태열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10년동안 꾸준하게 성도들과 사랑을 나누며 선교사역에 열심인 오형식 담임목사의 섬김에 큰 박수를 보내며 형제침례교회가 창립10주년을 맞아 신앙공동체의 가치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에서 더욱 아름답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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