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전한국인본부(이사장 김호일)에서 수여하는 <도전 한국인 대상>에 정영호 휴스턴총영사가 외교분야 수상자로 선정, 33인의 대상 수상자에 올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33인 대상은 도전한국인본부가 대한민국 독립선언에 참여한 33인의 정신을 일깨우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해 온 지도자 33인을 각 분야별로 모범이 되는 인재를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7일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개최되었다.
정영호 총영사는 2회 수상자에 김진홍 목사, 이진삼 전문체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인요한 이사장, 윤기천 회장 그리고 한비아 여행가 등도 포함돼있다고 전했다.
또 “글로벌 외교전선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시는 재외공관장들이 대상 수상자이며 저는 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면서도 “대한민국 영업사원으로서 더 열심히 일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가슴에 새기고 헌신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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