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NB 헨리 우 이사장, 77세 생일 파티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은 아메리칸 제일은행(AFNB)의 헨리 우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77세 생일을 맞아 행운의 해의 기쁨을 가족 및 임직원들과 함께 했다. 지난 9월 29일(금) 오후 6시부터 갤러리아 있는 레스토랑에서 축하 파티가 있었다.
지난 5월 13일 팬데믹 후폭풍으로 경제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5주년 행사를 성대히 가졌던 헨리 우 이사장은 아시안 아메리칸 소유의 아메리칸 제일은행의 25년 성공기에 감회가 컸었다.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어려운 팬데믹 시기를 거치면서도 FDIC 은행 건전성 등급에서 2020년 4분기 기준 A+등급을 기록했다.
그런 성과와 탄탄함으로 AFNB는 지난 연말 이미 미국 500여개 대형 은행 중 상위 10위 안에 랭크되었다. 2023년 2분기 총 자산은 25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자기자본 순이익률(ROA)은 2.1%를 기록했다. AFNB 은행은 벨레어 본사 외에 텍사스, 네바다, 캘리포니아에 총 20개 지사와 257명의 직원을 거느린 중견은행으로 성장했다. 텍사스 주에는 휴스턴 메트로 지역에 본사를 포함해 6개가 있고, Dallas Metro 지역을 비롯해 7개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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