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바니 이 행장 15위에 이름 올려

한미은행의 바니 이 은행장/CEO이 2023년 미국 은행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됐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American Banker’s The Most Powerful Women in Banking’ 이니셔티브는 뛰어난 리더십 기술, 강력한 비즈니스 성과 및 금융 서비스의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을 위한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려는 노력을 보여준 개인들을 평가해왔다.
American Banker의 편집장인 Chana Schoenberger는 “이 여성들은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영감을 주는 리더십 기술 그 이상을 나타낸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인내, 더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헌신, 업계를 새로운 시대로 이끄는 데 필수적인 창의성을 상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의 수상자들은 10월 5일 뉴욕시 The Glasshouse에서 열리는 갈라에서 영예로운 상이 수여된다.
바니 이 행장은 “이렇게 많은 뛰어난 여성들과 함께 인정을 받고 그들 각자의 업적을 축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 상을 되돌아보면서 우리가 다음 세대의 은행가들에게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사회와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려는 강력한 청지기 정신과 열정을 계속 심어주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한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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