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준 회장 , 헬렌장 회장 탄핵 가결에 심각한 우려 표명
By 코리안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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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원천무효 대국민연대 소속 휴스턴 한인동포가 ‘탄핵소추 무효’ 성명서(A25페이지)를 20일 발표했다. 해당 성명서는 김어준(뉴스공장 진행자)의 기만행위가 국회의원마저 속인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김어준의 대국민 사기극에 넘어간 일부 국회의원들의 찬성으로 의결 정족수가 간신히 넘어 가결 된 일이라고 해석했다. 특히, 해당 성명서는 김어준의 주장이 유시민에 의해 확대 재생산 되었고, 진보성향의 미 연방하원 브래드 셔먼을 인용하며 신빙성을 더하려 하며 정당성을 부각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민법 제110조 사기나 강박에 의해 이루어진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한 법에 따라 민주당의 도움으로 국회에서 벌어진 김어준 씨의 사기 행위는, 최소 12명에 달하는 국민의힘 의원 등의 투표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고, 이는 국회의원의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침해한 명백한 위법 행위이기 때문에 이번 탄핵 표결은 무효이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각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탄핵소추안 가결로 인한 국가 안보와 한국기업 미국 진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평통 휴스턴협의회 배창준 상임위원은 23일 스카이데일리 배창준칼럼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에 무슨일 일어날까’ 제목의 칼럼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사회주의 공모자가 대통령 자리를 꿰차 진영 싸움과 폭동과 내전으로 치달을 때 트럼프 행정부는 과연 어떤 판단과 결정을 할 것인지 경고했다.
헬렌장 상임위원은 최근 블라인드 게시판에 국내 연예인들의 탄핵 찬성집회 독려에 대한 응징으로 반미 친중 선동에 대한 미 CIA에 신고가 잇다르며, 국내 대기업 직원들의 미국 무비자입국이 연이어 취소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헬렌장 상임위원은 “미국 비자가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탄핵집회에 참가를 독려하던 연예인들의 움직임도 자취를 감췄고, 선결제 했다고 자랑하는 일도 자취를 감추고, 게시물을 삭제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친중 종북 좌파의 선동에 넘어가 생각없이 함부로 나대던 연예인, 직장인들이 된서리를 맞았다. 연예인뿐 아니라, 직장인까지 무더기로 ESTA입국이 거절됨으로써, 미국 유학을 준비하거나 학회 등에 참석을 해야하는 대학생이나 교수들도 미국 입국이 어려워졌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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