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자 회장 “미주지회 동시 집회, 휴스턴도 동참”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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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S 한미연합회 휴스턴지회 정수지 회장이 1월 11일 오전 11시 ‘탄핵 원천 무효’집회를 게스너 바비큐가든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AKUS 한미연합회 정수지 회장은 “본부와 동시에 같은날 집회를 연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원천 무효다. 내란죄를 빼라고 했던 국회의 요구처럼 헌재 심판에 내란죄가 없으면 탄핵 자체가 원천 무효다.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도 이번에 집회를 한다고 하는데, (탄핵 소추안이 가결 된 상황에서)사실 지금은 그들은 원하는대로 된 것 아닌가? 우리가 억울한 일인데 그들은 원하는대로 된 상황에서 왜 굳이 집회를 해야 하나 생각 된다.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은 지금은 자중했으면 한다. 이번 집회를 AKUS 한미연합회 휴스턴 지회에서 주최 하지만 청우회 회장님과 해병대 회장님도 함께 하기로 했다. 정의를 세우기 위해 우리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 휴스턴에 함께 사는 동포로써 질서가 있으려면 정의가 있어야 한다. 정의로운 한인사회를 만들어 충돌 없는 질서 있는 동포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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