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미래세대 인적교류 중요 ‘활성화’

주휴스턴총영사관은 11.22.(금) 한국 유학 경험이 있거나 장래 한국유학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초청하여 ‘Korea Alumni Day in Housto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총영사관의 정책공공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한국이라는 공통의 관심사와 경험을 가진 미국 청년들간에 정보를 공유 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정영호 총영사는 참석 학생들에게 미래 세대간 인적교류의 중요성을 강조면서 향후 한미 양국의 우호 관계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했다. 또한, 총영사 본인이 미국 유학 시절 겪었던 어려움과 어려움을 극복 하는 과정에서 얻은 성취 경험 등을 학생들과 진솔하게 공유하고, 체류했던 지역의 추억과 다양한 경험은 학문적인 성과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초청 연사 John Theis Lone Star College 교수는 어린 시절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경험이 현재의 커리어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음을 설명하고, 대학시절 자신의 친구들은 세계지도에서 한국의 위치도 잘 몰랐으나, 최근 미국 대학생들의 한국에 관한 지식과 관심은 기대 이상이라며, 한국 방문을 적극 추천했다.
양은미 주휴스턴 한국교육원장은 한국 정부 국비 장학생 및 각 대학의 유학생 유치 제도 및 현황 등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혜택 등의 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유학 등의 경험을 통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미국 청년들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상호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한-미 양국간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휴스턴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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