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제일한인교회도 동참, 추가로 5천달러 모여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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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서 시작되고 반나절만에 1만달러의 후원금이 모였다는 소식으로 해외동포 사회 및 한국에 크게 주목 받았던 애국차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애국차 후원은 올해 1월 6일 휴스턴 애국동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탄핵반대를 외치며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를 외치는 2030세대의 집회현장 소식을 듣고 젊은 애국청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하고 실행에 옮긴 일이다. 당시 휴스턴 애국동포 40여명은 반나절만에 1만달러를 모았고 ‘애국차(Patriot Tea)’라는 네이밍으로 2030세대 후원 캠페인을 시작, 2030세대를 미주 한인동포가 후원하는 일로 어른세대가 젊은세대의 활동을 지지하는 모습에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2월 25일에는 휴스턴 제일한인애국교회(담임목사 전진용) 정태석 장로 외 교회 신도들이 1천달러를 모아 애국차 후원에 힘을 보탰다. 전진용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미국과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운동과 애국구국 활동을 하고 있는 반공청년단 김정현 대표에세 후원금이 전해질 예정이라고 듣고 교인들의 후원금이 모아져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만불의 후원금 전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금이 모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휴스턴 애국동포들이 모은 애국차 후원금은 3월 1일기준 5천달러로 지난 1차 후원모금액 잔금 1천달러, 청우회 이상일 회장 1천달러, 오영국 회장 1천달러, 배창준 회장 1천달러와 이번에 휴스턴 제일한인애국교회에서 후원한 1천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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