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일 업타운뷰티 대표 회장 추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2020년 1월 조직됐던 (가)휴스턴 한인뷰티서플라이연합회가 오는 4월 7일(일) 휴스턴 한인뷰티연합회로 공식 출범한다.
지난 연말 간담회를 통해 ‘상생’ 위한 2~3월 총회 개최를 발표한 것을 약속한 것이며, 준비위원회 활동 4년 3개월 만에 휴스턴 한인뷰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의 탄생을 알린다.
휴스턴 한인뷰티연합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재욱 뷰티엠파이어 사장)를 중심으로 오는 4월 7일(일) 오후 7시 서울가든 연회실에서 휴스턴 한인뷰티연합회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이 거행된다.
이미 전체 회원 단톡방을 통해 회장 추천을 받고 단일후보인 노윤일 대표(업타운 뷰티 대표)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전원 찬성으로 선출을 공지했다. 노윤일 초대 회장은 이미 임원진도 구성하며 협회 출발에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휴스턴 한인뷰티서플라이연합회를 이끌었던 이원일 회장과 이주현 총무는 자발적으로 창립 협회 임원진으로 활동은 고사했지만, 협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뒤에서 돕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휴스턴 한인뷰티연합회 초대 회장에 추대된 노윤일 대표는 미주한인뷰티연합회 총연의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노윤일 회장은 “지난 몇 달간 계속 출장으로 바쁘게 보냈다”면서 “앞으로 할 일도 많고 책임도 크다”면서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한편 휴스턴 한인뷰티연합회 출범에는 뷰티연합회 미주총연 회장과 임원진들도 참석해 차세대 휴스턴 한인뷰티업계를 이끌고 갈 리더십의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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