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 2일차 의장 윤석열 대통령 연설 후 안보정책실장과의 질의응답시간에 휴스턴협의회 헬렌장 상임위원은 “지금 평통자문위원의 40%가 대통령의 정책에 호응하지 않는다. 22기에는 정책을 따르는 사람들로 채워달라”고 요청했고,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고 외쳤다.▲ 회의 3일차 토크콘서트 패널로 초대 된 휴스턴협의회 김형선 회장이 휴스턴 협의회 활동 내역을 바탕으로 탈북민 지원 및 북한인권 개선 등에 대한 방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