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자멸하는 보수 친중의 역사는 반복 된다-풍운회 회장 제이 맥클레인 1 1111](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5/05/1111.jpg)
나라를 팔아 먹은 연남생과 친중 신라의 합작품
필자가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조기 대선으로부터 아직 한달이나 남았지만 작금의 상황을 보아 하니 더불의민주당의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국민의 힘 경선을 통해 대선주자가 된 김문수는 그동안 수차례 대선주자가 되면 한덕수와 단일화를 진행하겠다고 공언 하였다. 한덕수 또한 국민의힘 대선주자와 단일화를 이루겠노라 대통령 권한대행에서 내려와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김문수가 누구인가? 살아있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레전드 이며 진보정권의 행동대장이자 최전선에서 보수와 싸워왔던 이였다. 자신의 이권을 위해서라면 진보와 보수를 양다리 걸치고 기득권 세력과 맞서 싸우던 사람이 정작 기득권을 갖으니 “나 도지삽니다” 라는 갑질의 원흉이 되었다. 또한 성품이 올바르지 못하여 갑질이 통하지 않았던 원론원칙을 따르던 공무원을 전보 시키고 방송에 나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하는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그를 필자는 보수의 탈을 쓴 진보라 할수 있겠다.
찬란했던 외교술의 고구려는 내분과 친중으로 무너졌다. 작금의 사태는 필자로부터 당나라의 멸망하던 고구려의 모습이 연상되었다. 고구려가 어떻게 멸망하였는가? 연개소문 사후 그의 아들인 연남생이 고구려의 최고 권력 대막리지가 되어 국가를 좌지우지 하려다 반대의 밀려 당나라로 도망친 후 중국의 군대를 몰고와 대한민국의 찬란하고 위대했던 역사를 갖은 고구려를 멸망 시켰다. 또한 중국과 내통하여 한반도의 영토와 주권을 상실하게 만든 원흉인 신라가 있었다. 국제적 감각과 경제통 한덕수, 결국 내분과 친중에 무너지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같은 역사를 되풀이 하고있다. 혼돈의 국제정세 속에서 이 위기를 타파할 인재로 각종 경제관련 부서를 경험하던 하버드 경제학 석사 박사 출신인 한덕수를 대승적인 차원에서 보수진영 에서 내세웠지만 자신의 이권을 지키기 위하여 내부를 분열시키고 친중세력에게 나라를 바치려 하는 무늬만 보수인 자에게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고구려와 같은 역사를 반복하려 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대책이 시급하다. 필자 글은 현재 전세계의 퍼져 있는 글로벌 인재들에게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대책을 위하여 호소하는 글이며 우리 풍운회와 함께 역사가 반복되는 참사를 막기위하여 힘을 합치기를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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