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7월 2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우리를 보라 (사도행전 3:1-10)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6월 18, 2026
in 종교, 칼럼
A A
0

‘죽지 않는 순교자 김익두’(한춘근 교수) 1920년대 대표적 부흥사 김익두 목사님은 병고침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마을 다리 아래에 나면서부터 못 걷는 걸인이 살았습니다. 김익두 목사님은 그를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다리 아래로 내려가 주위를 살펴본 후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걸인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머슥하고 창피해진 김익두 목사님은 교회로 줄행랑을 쳤습니다. 7일간 금식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의식하면서 나의 능력을 의심했느냐?” 김익두 목사님은 회개하였습니다. 다리 밑에 다시 가서 걸인에게 말했습니다. “지난 일은 용서하시오. 지금까지 금식하면서 당신을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밤이 기도 작정 마지막 날인데 나와 함께 기도합시다.” 진심으로 말하는 김목사님의 태도에 마음이 움직여 등에 업혀 교회로 갔습니다. 밤새도록 기도하다가 새벽 미명에 걸인이 다리에 힘을 얻고 벌떡 일어섰습니다. 한 걸음 두 걸음 발자국을 옮기더니 예배당 안을 뛰어다니며 “만세!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김익두의 하나님이시여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걷지 못하던 걸인이 일어섰습니다. 김익두 목사님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예수님의 능력이 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김익두 목사님이 흉내 낸 사건이 사도행전 3장에 기록된 사건입니다. 40년 동안 구걸하며 앉은뱅이로 살았던 사람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걷고 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런 기적적인 일들이 여러분 삶속에서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하러 가는 길에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만났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보며 ‘우리를 보라’고 하고는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6절) 40년 동안 앉은뱅이로 살아가던 사람이 걷고 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1. 베드로 요한은 기도했습니다.
베드로 요한은 오순절에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았습니다. (행 2장) 오순절 성령이 임하자 베드로에게 세 가지가 임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성령이 임하자 하나님이 베드로 속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임하자 삶이 달라졌습니다. 둘째 목적입니다. 성령이 임하자 베드로 안에 거룩한 목적이 생겼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주인입니다. 주인이신 그 분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안에 삶의 분명한 목표와 꿈이 생깁니다. 목표가 분명해지면 삶이 단순해지고 삶이 단순해지면 용기가 생깁니다. 세 번째 능력입니다. 성령님이 베드로에게 임하자 능력이 생겼습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할 수 없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 9:23) 넷째 지속적인 기도입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2-1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2. 베드로 요한은 영혼에 관심을 가짐
한 영혼이 돌아오려면 그 영혼을 주목해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4절)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던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를 주목했습니다. ‘주목했다. 분명한 한 목적을 가지고 보았다’ 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지나쳤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영혼의 소리를 듣고 걸음을 멈춰 주목해 보았습니다. 사도의 마음속에는 불쌍한 앉은뱅이를 향한 자비심이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을 살리고자 하면 주목해서 영혼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교회가 주목해야 할 대상은 죽어가는 영혼들입니다. 교회는 불신자의 영혼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주목하는 영혼은 무엇을 얻을까하여 바라보는 앉은뱅이였습니다. 그가 받고 싶은 것과 베드로와 요한이 주고 싶은 것은 전혀 달랐습니다. 앉은뱅이는 물질을 얻고 싶었고 사도들은 회복과 구원을 주고 싶어 했습니다. 일어나게 하고 싶었습니다. 빌어먹는 사람을 벌어먹는 사람으로 일으키고 싶어 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하였습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주목하는 신앙으로 변화되시기 바랍니다.

3. 베드로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습니다. “우리를 보라”
은과 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훨씬 더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베드로가 이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 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6절) 그리고 “우리를 보라” 고 했습니다. 베드로 요한은 한 팀입니다. 나를 보라가 아니고 우리를 보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 마음이 중요합니다. 한 마음으로,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봉사도 헌신도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베드로 요한은 극과 극의 성격과 성품을 가진 사도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성령을 받고 기도하면서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으뜸 되고자 하는 제자요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받는 제자였습니다. ‘우리를 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사람들로 변했습니다. 패션모델은 새로 유행하는 옷을 입고 나처럼 옷을 입으라고 보여주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패션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변해야 합니다. 보여 주어야 하합니다.
미국의 어느 부부가 사업에 실패하여 재산을 잃어버리고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재산을 정리해 보니 2만불 조금 넘은 돈이 남았습니다. 신앙이 좋은 부부는 십일조를 떼어 교회에 바친 다음 마을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설교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어나게 한 보리떡 5개 물고기 2마리를 바친 소년의 헌신에 대한 말씀이였습니다. 설교에 감동을 받은 부부는 “우리가 가진 것은 이것이 전부이지만 우리의 미래를 전적으로 하나님 손에 맡깁니다”라고 고백하며 가진 돈을 모두 바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작은 집을 구해 살면서 일자리를 알아 보았습니다. 부동산업자 친구가 사막 옆에 있는 땅을 사서 채소를 심어 팔아보라며 부족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부부는 그 땅을 사서 채소를 심었습니다. 어느 날 땅을 파고 있는데 물줄기가 솟아 올랐습니다. 솟은 물줄기는 온천수였고 버려진 줄로 알았던 땅은 온천수가 쏟아져 나오는 온천지대였습니다. 부부는 온천 개발업자에게 땅을 팔고 갑부가 되었습니다. 온천지대는 L.A 근교에 있는 팜 스프링스(Palm Springs)라고 부르는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부부는 남은 것이 적어 미래가 불투명하였지만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믿고 모두 하나님께 드렸던 믿음으로 일어서는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일어서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Tags: 기독교 칼럼류복현 목사베드로사도행전앉은뱅이요한
ShareTweet
Previous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강하게 보이나 약한 자가 있고 약하게 보이나 강한 자가 있다

Next Post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살아가며 찬양하는 이유!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시사만평 7/2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7/24/2026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독자기고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Next Post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살아가며 찬양하는 이유!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12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7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4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17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