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확정… 크로거 메인 후원사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축제의 계절 가을을 앞두고 KASH(회장 자넷홍)가 2023년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알렸다.
제 14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될 올해 역시 다운타운 디스커버리 그린에서 하루종일 축제 행사가 열리며, 한국 음식, 음악, 공연들이 선보이게 된다.
4~5만명이 몰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의 규모와 명성에 힘입어 지난해 후원사였던 크로거가 메인 후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초청가수에는 R&B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준(JUNE)이 메인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KASH 측은 축제에 참석하여 한국 전통무용과 뮤지컬 예술, K-Pop 댄스와 가수에 이르는 다양한 공연들을 즐길 수 있다면서, 특히 한국의 재능있는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준(JUNE)과 함께 휴스턴 야경을 배경으로 피날레 무대에 기대감을 보였다.
주최 측은 초청가수 준(JUNE)의 단독 팬미팅 이벤트도 코리안 페스티벌 다음날인 10월 8일(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휴스턴 현대미술관 (Lynn Wyatt Theater)에서 갖는다.
온라인을 통한 팬들의 티켓 구입도 시작됐다.
2023년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kfesthouston.com)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KASH는 휴스턴의 문화 다양성을 증진하고 젊은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한인 커뮤니티와 휴스턴 커뮤니티 전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501(c)(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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