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월 26일자 ‘크로거 스시바 사태’ 제하 기사 내용 중 “점주들은 우선 SW 스시하우스가 이미 지난 해 9월 크로거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점주들에게는 거의 3개월이 지난 12월에서야 공식 문서도 아닌 전화로 내용을 통보했다는 점을 큰 잘못으로 지적했다.”에 대해 SW스시하우스 측은 “크로거로부터 11월 말 계약 종료 사실을 먼저 전화로 통보받았고, 12월 16일 발신 메일에서 정식으로 ‘비갱신 통지(Notice of Non-renewal)’를 받았다”며 증거서류를 제시하고 정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기사 내용은 점주들의 대화 내용을 옮긴 것이며,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SW 스시하우스의 주장을 게재한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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