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기 해외 평통간부 인선 관련, 추측 기사에 대한 입장
2023년 9월 1일 발족하는 제21기 민주평통의 막바지 인선 작업 중에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김관용 수석부의장, 이하 민주평통)는 7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미주지역 인터넷 신문으로 보도됐던 해외 간부위원 인선과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7월 4일 밤 11시 무렵(한국시간 기준), 해외 모 인터넷 매체에 민주평통 해외 간부위원 인선 관련 기사가 보도된 사실이 있다.”고 언급하고, “이와 관련하여, 동 기사에 거론된 내용이나 거명된 인사는 자천 또는 타천으로 접수되어 현재 검토하고 있는 후보들 중 일부일 뿐이며, 해당 인사가 기사내용과 같은 직책에 내정이 되었거나 이른바 가닥이 잡힌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기사에 언급된 바와 같이 대통령실에 재가를 받기 위해 공문서를 보낸 사실도 없으며, 그럴 단계도 아님을 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앞서 워싱턴DC, 버지니아, 메릴랜드 및 미주 전역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신문 ‘하이유에스 코리아’는 미주지역협의회를 총괄하는 미주부의장에 강일한 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제21기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에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또 애니 챈(하와이), 진안순(전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장)씨가 미주 운영위원으로, 린다 한 전 워싱턴 한인 연합회장이 워싱턴 협의회장에 내정됐다는 보도를 했다. 현재 해당 기사는 하이유에스 코리아 사이트에서 내려진 상태다.
<편집부>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0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