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5일까지 진행된 온누리 교회의 여름성경학교는 모두가 하나가 되는 행사로, 외부에서도 아이들이 조인하고, 새로이 이주하는 아이들과 같이하는 하나님의 잔치였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생님들과 교회의 성도들이 같이 합력하여서, 그 기쁨이 두배가 되었다. 특히 아이들이 감사와 기쁨으로, 즐겁게 성경공부와 찬양과, 게임과 놀이를 통하여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계기가 되어서 기쁨 충만한 행사였다. 말씀, 성령, 기쁨 충만한 하나님의 여름성경학교 잔치였다. 이번 VBS의 하이라이트 물놀이 또한 감사한다.
선생님들, 스테프들 트레이닝으로 시작해서 주님의 은혜로 준비되어진 행사를 안전하게 잘 마무리해서 또한 감사한 행사였다. 무엇보다도 기쁨으로 섬길수 있어서 기뻤고, 아아이들의 즐거운 환호성과 웃음소리가, 듣는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에게 기쁨을 더하는 소리였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이렇게 좋아 할줄은 몰랐다고 지도교사가 귀뜸해주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어른들도 함께 미끄럼을 타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한다.
우리가 외로울때, 희망이 없을때, 도움이 필요할때,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을 여름 성경학교를 통해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이 배웠다.
올해의 여름 성경학교 주제는 “God is Our True North” 였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지도, 우리가 만드는 우정, 그리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와 예수님은 변하지 않는 안내자라는 것을 기억하고, 일상 생활에서 항상 그분의 지혜와 인도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주님을 항상 계속 따르게 하소서. 아멘.
3일동안 더위와 함께하며 기쁨으로 수고해주신 청소년교사, 교회의 성도님들, 그외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고 최교육간사는 전해왔다.
<글 제공: 온누리 교회 프라미스랜드의 최숙자 교육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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