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동포사회에서만 올해 총 6명 신입 이사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은 9월 25일(월) 오후 7시 보리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새로 이사로 영입된 송철 휴스턴장애인체육회장(DPA 장애인 부모회 회장)에게 재단 뱃지 증정 및 환영회를 가졌다.
손창현 이사장은 재단의 비전을 설명하고 “향후 2년 임기 이사직을 수행할 송철 회장을 전세계 재단이사 40명이 적극 환영하며, 장애인체육회를 꾸리는 그 마음을 깊이 존경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 송 회장의 이사 참여로 나의꿈국제재단의 비전 확대로 혜택을 받는 청소년 및 젊은 세대가 더욱 늘어나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힘주어 덧붙였다.
송철 이사는 “장애인들이 공공장소에서 활동은 제약적이기 때문에 외부 행사는 맘껏 뛰놀면서 그들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서로 편하게 어울리게 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 날 모임에는 손창현 이사장, 박요한 부이사장, 박은주 재무이사, 송미순 미남부지부장, 지난 8월에 새로 영입된 강경준 이사(전 휴스턴한인회장)가 참석했다.
신임 영입이사 환영회 후에는 2023 휴스턴갤라준비위원회(위원장 박요한 재단 부이사장)의 갤라 준비상황 설명이 있었다. 구체적으로 나사 우주비행사 초청, 나사 방문, 내빈 초대 명단, 공연자 선정 등 2박3일 일정의 자세한 순서 등에 대해 검토했다.
특히 재단의 세계 차세대 모임인 각 밍크 지부의 대표들은 올해 11월 11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재단의 나의꿈갤라에 참석하여 각 지부의 활동 상황을 소개하고, 세계밍크평의회 창립 준비도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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