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으로 정영석 취임, 휴스턴 강문선 대표 참석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12월 14일 One Korean 재단(회장 이창헌)이 개최한 제8회 ‘알칸사 한미 경제인 교류 증진과 지역 네트워크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 행사가 열렸다. One Korean 재단은 연말을 맞아 이번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하며, 한인사회에 기여하고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경제인들의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스턴에서는 강문선 한인상공회 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6회 알칸소 상공회 정영석 회장이 선임되며 차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정영석 회장은 “격변하는 정치, 경제, 사회의 영향으로 대다수의 지역상공인께서는 전보다 더 애로사항이 가중되어 고군분투 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무사히 극복하고 한층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우리의 미션은 지역및 광역 상공인간의 협조와 켜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성공스토리를 공유하고 상호보완을 통해서 개개인들에게 성장의 모티브로서 활용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또한 우리의 성장과정의 진통과 네트위크를 상호교환하고 적극적인 참여하게 함으로써 성장하는 차세대 한인사회의 유산으로 반드시 남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 3만달러 규모의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One Korean 재단은 30여명에게 1,000달러씩 장학금을 수여 했다. 장학대상자는 지역 경찰관, 소방관, 베테랑을 포함 한글 학교 두곳도 포함 됐다. 알칸사주정부도 이번 행사를 축하했다. 세라 샌더스 주지사와 프렌치 힐 연방하원의원은 영상메세지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알칸사 법무부장관,연방하원 French Hiil 보좌관,리틀락시 경찰국장, 알칸사 주정부 관계자등과 휴스턴 총영사관 성시내 영사, 미주상공회의소 이경철 총회장,중남부 한인회 고경렬 회장, 북텍사스 상공회의소 이상윤 회장,신동헌 신임회장,휴스턴 상공회 강문선 이사장, 유타 한인 상공회의소 이혜원 회장등 유관 단체장들과 지역 기업인들도 이번 행사를 함께 했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