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행자 전통무용단이 지난 12월 8일 어스틴 문화원 주최 ‘Arts & Culture Festival’에 출연해 조 단장의 한오백년 무용과 단원들이 난타 삼고 공연를 하였다. 조 단장은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노력과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하며, 2024년 2월 11일에 있을 아시안 페스티벌 초청 공연 준비를 단원들과 매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사진, 글 제공: 조행자 무용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