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휴스턴 총영사가 「나는 텍사스 1호 영업사원입니다」 출판기념회를 마치고 비용 정산 후 남은 금액 전액을 휴스턴 장애인체육회와 한인노인회에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지난 6월 7일(금)에는 공관에서 전미주장애인체전 참가를 앞두고 있는 송철 회장에게 후원금 500불을 전달했고(사진), 노인회에는 후원의 밤을 통해 추후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