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회장 정태환)는 팔순을 맞는 주승삼 이사를 위해 따뜻한 생신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0월 5일 오후 5시 케이티에 있는 샤브샤브에서 윤영구 이사장을 비롯하여 손종호 감사, 부이사장과 각군 부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선, 배너, 케익까지 흐뭇한 잔치상이 차려졌다. 정태환 회장은 71회 재향군인의 날 창설기념식 참석차 한국방문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지난 해 아내분을 먼저 떠나보낸 주승삼 이사는 자칫 쓸쓸할 수 있었던 팔순 잔치였지만 미중남부지회에서 팔순까지 살뜰히 챙기며 축하해주는 임원들 정성에 든든한 울타리를 느끼면서 잊지 못할 생일로 기억될 것이다. <변성주 기자>
![[포토 뉴스] 80세 생신 축하드립니다! 1 6 3. 포토뉴스 주승삼 팔순](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3/10/6-3.-포토뉴스-주승삼-팔순-1024x7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