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인기 칼럼니스트 이동규 교수 초청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청룡이 기상하는 갑진년 2024년이 밝았다. 새로운 시대에 거는 기대 만큼이나 앞으로 펼쳐지게 될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은 그리 편치 않다. AI 가 주도하는 인공지능형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시각 역시 두려움 반 기대 반이다.
코리안저널은 2024년 신년 첫 기획으로 최근 『생각의 지문(Think Print)』을 출간한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초청한 북콘서트를 후원한다.
이동규 교수가 연재하고 있는 조선일보 <두줄칼럼>은 국내 최초 독창적인 초미니칼럼이자 지식과 사색의 아포리즘 결정체로 손꼽힌다. 장문의 칼럼도 설득하기 어려운 이슈들을 단 두줄칼럼으로 집약된 엑기스만 압축 전달하면서도 대중적으로 공감을 받는 파급력이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한국의 (사)GK전략연구원과 GreatKorea 휴스턴이 주관한다. 또 휴스턴 한인회,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휴스턴 노인회, 휴스턴 청우회, 향군 미중남부지회, 휴스턴 해병대전우회, 휴스턴 AKUS, 휴스턴 체육회, 휴스턴 한인상공회, 한인문화원 등 동포사회 주요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신년 문화 잔치가 될 것이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이동규 교수 초청 ‘생각의 지문’ 북콘서트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는 그의 베스트셀러 제목을 주제로 정했다. 이동규 교수는 시대적 전환의 변곡점에서 가장 본질적인 사고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는 시대로의 전환을 얘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규 교수는 정부·공공기관 경영평가와 경영혁신, 서비스경영, 품질경영 등 전문가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경영학 석·박사이며 워싱턴대와 미시간주립대에서 관련 전문가과정 수료했다.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와 조선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도 민주평통 상임위원, 서울평화통일포럼 연구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번 휴스턴 방문 역시 배창준 민주평통 상임위원의 초청으로 어렵게 이뤄졌다. 이동규 교수는 법무법인 클라스 고문, 한국서비스경영학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자부 정부혁신관리위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팀장, 철도공사 경영자문위원장, 대한민국지식대상 및 대한민국일자리대상 심사위원장도 역임했다.
국내 거의 모든 종류의 조직을 진단·평가해온 국내 정상급 경영평가 전문가로 알려졌을 뿐아니라 의미와 재미를 겸비한 그의 스타급 강연은 가장 까다롭다는 판검사를 포함하여 모든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으로 널리 정평이 나있다.
그는 2021년말 ‘한국을 움직이는 50인’에 등재된 초대형 교보 광화문글판에 그의 「두줄칼럼」 중 대표작 <겸손>이 최종 선정돼, 대선기간 3개월 동안 주요도시에 전시되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기도 했다. 대중적으로는 베스트셀러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부혁신 유공자 대통령 표창(2007), 연세MBA 경영대상(2021),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상(2023)도 수상했다.
이동규 교수는 2019년 출간한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외에도 「두줄칼럼」 (2017~2020), 「한국인의 경영코드」(2012) 외 1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AI 초융합경제시대에 “일등보다 일류가 되어라”고 주창하는 그의 메시지는 어른보다 다음세대들도 귀담아들어야 할 것이다.
‘생각의 지문’ 북콘서트는 오는 1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윤세현 미주한인상공회총연 차세대위원장 사회로 진행된다. 저녁식사가 제공되므로 사전예약이 필수다. 자녀들에게도 새해 명심보감과도 같은 메시지를 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예약: 832-573-7741 (배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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