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관 민원실 격려, 안팎 소통 행보 눈길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주휴스턴 총영사관에서는 9월 16일에 추석맞이 동포단체장 초청 오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오찬행사가 진행 되는 16일은 한국시간으로는 17일 추석 당일이 된다. 휴스턴 총영사관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동포단체장 초청 오찬에서는 하반기 영사관 주요 행사 등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추석맞이 동포단체장 초청 오찬에서는 최근 정총영사가 기자 간담회에서 소개한 11월 휴스턴 휴스턴영화제, 내년 2월 한-텍 경제교류 기념 콘서트, 내년 초 한-미 바이오포럼 등에 대한 행사 안내 및 내년 초 미대통령 취임식 일정에 윤석열 대통령의 휴스턴 방문 가능성에 대한 전망도 전해질 것으로 예상 된다.
민족 대명절을 추석을 맞아 동포단체장을 초청한 총영사의 행보에 동포 단체장들도 반기는 분위기다. 이번 단체장 초청 행사는 재난 대비를 위해 마련 되었던 지난 6월 허리케인 안전간담회에 이후 추석을 맞아 열리는 동포단체장 초청 오찬 행사다.
추석을 맞아 동포단체장을 초청한 총영사의 행보가 단체장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정영호 총영사가 영사관 민원실, 행정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이벤트도 알려지면서 안밖으로 소통하는 총영사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정총영사는 휴스턴 총영사관의 숨은 일꾼들로 민원실 직원들과 행정실 직원들을 소개하며 매달 한번씩 사비로 버거데이를 가져왔다. 지난 9월 5일에는 버거데이 대신 궁중떡볶이와 김밥 데이를 갖고 민원실, 행정실 직원들과 소통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정총영사의 SNS에서는 ‘가족같은 분위기’, ‘따뜻한 일터’, ‘섬기는 리더쉽’ 등 이틀만에 140여개의 댓글들이 달리며 총영사의 소통 행보를 응원했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