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주 검색 50배 증가, 4년 크루즈 상품까지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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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선 트럼프의 당선 확정 후 샤이 트럼프가 주목 받더니 2024년 트럼프의 당선 확정에는 반 트럼프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미 대선은 2016년과 달리 유권자 득표율에서도 트럼프가 해리스 보다 앞선 개표결과가 나타나고 있어 트럼프의 득표율은 50%를 넘는다. 과반을 넘는 미국시민이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
2016년 트럼프 당선 확정 후 샤이 트럼프들이 목소리를 내며 나타나더니, 이번 대선에서는 트럼프 당선 확정 후 반트럼프가 나타나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트럼프 당선이 확정 후 미국 내 구글의 검색 키워드 ‘캐나다 이주’, ‘캐나다 이민’ 검색량이 50배 이상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민이 이루어진 현상은 아니지만, 반트럼프 성향의 미국시민들이 트럼프가 있는 미국을 떠나겠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다. 크루즈 회사도 반트럼프 성향의 미국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크루즈 회사가 이번에 출시한 4년 패키지 상품이 주목받고 있는데, 해당 상품은 ‘빌라 비 오디세이(Villa Vie Odyssey)’를 타고 4년간 전 세계를 항해하는 패키지 상품이다. 해당 크루즈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날은 트럼프 다음 대통령을 선출하는 2028년 1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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