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우 이사장, ‘Texas Bankers Hall of Fame’ 수상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아메리칸 제일은행(이사장 헨리 우, 이하 AFNB)이 창립 26주년 기념 골프대회에 이어 5월 18일(토)에 차이나타운에 있는 크라운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전직원들과 함께 성대한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은행계 입문 35년이 된 헨리 우 이사장은 오랜 전문성과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4월 25일에 개최된 제11회 연례 텍사스 뱅커스 명예의 전당 갈라행사에서 2024년 텍사스 뱅커스 명예의 전당(Texas Bankers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 상을 받은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은행가로 기록된다.
특히 올해 1분기 은행의 총 자산이 26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등 AFNB는 은행의 건재함을 유지하면서, 코로나 팬데믹과 금리 인상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AFNB의 독특한 은행 관리가 외부 환경 변화의 어려움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좋은 소식들에 힘입어 26주년 창립행사는 축제 분위기였다. 헨리 우 이사장은 “1998년 5월 18일에 임시 조립식 주택에서 38명의 직원과 시작한 AFNB가 현재 텍사스, 네바다, 캘리포니아 전역에 20개의 지점과 253명의 직원을 거느린 은행으로 성장했다.”며 초기 창업자들을 비롯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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