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새 생일 맞춰 펀드레이징 행사 가져

11월 7일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Kim Ogg 해리스카운티 지방검사는 3선에 도전하는데, 지난 9월 29일 자신의 64세 생일 파티에 맞춰 기금마련 행사를 가졌다. 갤러리아 포스트옥 호텔 볼룸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류사회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2017년부터 6년째 카운티 지방검사로 재직하고 있는 현역 검사를 지지 응원했다.
아시안 커뮤니티에서는 사우스웨스트경영지구의 케네스리 이사장과 송행만 이사를 비롯해 빈유 전 아시안상공회장과 주요 리더십들이 참석해 Kim Ogg 검사와의 친분을 과시하고 후원했다. 휴스턴 출신의 Kim Ogg 검사는 1987년부터 10년 이상 개인 변호사로 활동했고, 전직 검사이사이자 Crime Stoppers의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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