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헬렌장, 배창준, 김형선 참석
미주 전역 한인 전현직 단체장 30여명 함께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3월 8일 LA한인타운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미주윤석열대통령탄핵반대위원회(위원장 강일한)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미주 전역에서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에 휴스턴에서는 헬렌장 회장, 배창준 회장, 김형선 회장이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동참했다. 한편, 지역 언론에서는 해당 집회가 미주전역 전현직 한인단체장들이 모인 위원회라고 소개했는데, 참석자들은 개인자격으로 참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탄핵 반대 위원장은 현 민주평통 강일한 미주부의장이 맡았다. 강 위원장은 집회에서 전 세계가 지금 이제 전쟁터로 변했다며 “지금은 탄핵 정국을 빨리 넘기고 대통령도 복귀하셔서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일단 살리고 우리나라가 안정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창준 회장은 집회 연설에서 국제자유주권총연대 공동대표로 활동 하고 있다는 소개와 함께 개인의 자연인으로 작금의 대한민국의 치명적이고 미개적인 정치 현실에 울분을 토한다고 서두 발언하고 “12.3계엄은 국민의 계몽령으로 10대 20대 30대에서 80대까지 국민의 의식을 눈뜨게 해준 대한민국 대통령의 위대함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 사회주의 국가로 전락할 위기의 아찔한 순간에 12.3 계엄은 새로운 전환점의 대한민국이 되어 그 중심에 윤석열대통령께서는 악의 축인 종북,종중의 반국가세력들과 사회전반에 걸친 기득권에 기생하고 있는 부패된 카르텔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당당하게 국민곁으로 다시 복귀되어, 제2의 건국으로 새로 시작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