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베릴 피해 입은 기업 지원…무료 대면 서비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미 중소기업청(SBA)은 7월 5일부터 9일까지 발생한 허리케인 베릴의 영향을 받은 기업에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월 17일(수) 갤버스턴에 SBA 비즈니스 복구 센터를 개설했다.
“텍사스 기업에 가해진 심각한 재산 피해와 경제적 손실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모든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SBA 재난복구 및 복원국 프란시스코 산체스 부행정관이 취지를 밝혔다. 앞으로 이 센터는 기업이 다양한 전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SBA 고객 서비스 담당자가 각 사업주와 개별적으로 만날 수 있다. 예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7월 27일부터는 매주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BA Business Recovery Center (2121 Market Street Galveston, TX 7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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