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스 재정콘서트, 전국 순회 행사 휴스턴에서 5번째로 개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음악이 빠진 콘서트 였지만 재미있게 6시간이 흘러갔다. 한인이 운영하는 미국 최대 금융마케팅회사인 신시스(SYNCIS)가 휴스턴에서 처음 개최한 재정콘서트에 참석한 사람들이 느꼈던 피드백이다.
지난 9월 14일(토) 한인중앙장로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된 재정콘서트는 건강한 재정, 행복한 노후를 준비한다는 취지로 휴스턴 지역 한인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재정 세미나였다. 이를 위해 신시스에서는 내놓아라하는 재정전문가들과 보험 및 금융기관 전문가들이 전국에서 섭외되었다. 휴스턴 재정콘서트는 프라미스원 뱅크, 홍순오 종합보험, 조나단 리 파이낸셜그룹, 박수현 스마트 에셋에서 후원했다. 프라미스원 뱅크는 참석자들에게 점심도 제공했다.
신시스(SYNCIS)는 미국에 40여개 오피스를 거점으로 수천명의 에이전트들이 재정교육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JD Power가 선정한 고객만족도 1위의 연금 및 생명보험회사 F&G사와 2010년부터 협력해오면서 윈윈 성장해온 결과 지난해부터 메이저급 F&G사와 정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회사 성장의 큰 전기를 맞고 있다.
재정콘서트는 △박수현 재정전문가(스마트에셋)의 ‘리빙베네핏 그리고 생명보험 활용하기’, △조나단 리 재정전문가(조나단 파이낸셜 그룹) ‘든든한 노후를 위한 연금과 상속준비, 쉽게 알아보기’, △토마스 페레즈 F&G 내셔널 어카운트 매니저의 ‘F&G Annuity & Life와 파이낸셜 산업’, △스티브 배 프라미스원 뱅크 부행장 ‘SBA 론과 2024년 금리동향’, △미아방 신시스 중남부지역 대표 ‘선택이 아닌 필수, 소셜 연금 알아보기’, △홍순오 종합보험 대표의 ‘2025년 변화된 메디케어 파헤치기’가 릴레이로 진행됐다.
단순히 보험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으로 오해했던 참가자들, 혹은 주변의 권유로 참석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생명보험과 리빙베네핏, 노후를 위한 연금과 소셜 연금 등 그동안 간과했던 중요한 사실들을 배우면서, 열심히 메모하고 별도의 상담도 진행하였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노후 및 현재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재정 계획이 필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세금과 리스크, 인플레이션이 자신의 자산을 좀 먹는 요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지한 것 자체만으로도 큰 자산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100세 시대를 맞아 가족과 자신을 위한 재정 플랜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피드백들을 전했다.
신시스의 미아방 중남부지역 대표는 “신시스의 재정세미나는 아시안 이민사회에 맞춤형 재정 교육과 플랜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재정콘서트 후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과 요청에 따라 신시스 휴스턴 오피스는 오는 9월 28일(토) 오전 11시에 ‘금융업계 커리어 세미나’를 실시한다.
*문의: 832-630-7716(김양선), 713-924-7710(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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