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해체, 종북좌파 척결, 중국인을 쫓아 내자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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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S 한미연합회 휴스턴지회(회장 정수지)가 주관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1월 11일 오전 11시 한인타운 게스너대로에 인접한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휴스턴 이승만 사업기념회, 애국목사회, 청우회, 휴스턴 해병전우회, 휴스턴 베트남 참전전우회가 협찬했다. 이번 집회는 오전 11시부터 약 35분간 시국 발언과 도로 행진 순서로 진행됐다. 시국발언에는 휴스턴 제일교회 전진용 목사, 휴스턴 해병대 전우회 이광우 회장, AKUS 한미연합회 휴스턴지회 정수지 회장, 김인수 부회장, 휴스턴 베트남 참전전우회 문박부 전 회장 및 한인동포 등 총 8명이 메가폰을 잡고 발언을 이어갔다. 집회에 참석한 한 여성은 “한국에서는 지금 중국사람들이 탄핵을 외치고 있고, 중국사람이 한국 기자인 것처럼 활동하다 말을 못알아 들어서 들통나는 장면이 목격 되었다” 며 대한민국에서 중국사람이 아웃되야 한다는 구호를 외치자 “차이니스 커뮤니티 아웃” 을 외쳤다.
시국 발언과 함께 구호문은 김인수 부회장이 주도하며 집회를 이어갔다. 김인수 부회장은 8가지 구호문을 준비했다며 함께 외치자고 소리쳤다. 집회에서 외친 구호문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다, ▶이재명을 감방으로 보내자, ▶문재인을 감방으로 보내자, ▶가짜 국회의원 53명을 감방으로 보내자, ▶ 종북좌파 척결하자, ▶선관위를 해체하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령을 지지한다, ▶ 종북좌파 척결하여 살기 좋은 대한민국 건설하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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