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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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회장 궁인목사) 주최로 신약학의 권위자이자 요한계시록 전문가로 알려진 이필찬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종말론’을 부제로, 오는 6월 20일(금) 오후 7시, 21일(토) 오후 2시 양일간 새누리교회(9560 Long Point Rd, Houston, TX 77055)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사로 나선 이필찬 교수는 총신대학교(B.A)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를 거쳐 미국 칼빈신학교(Th.M), 이후 영국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University of St. Andrews)에서 신약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으며,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분야 박사 후 과정을 이수하는 등 깊이 있는 학문적 배경을 갖춘 학자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이필찬 요한계시록 연구소 대표로 활동하며 전문적인 연구와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교수는 주요 저서로 ‘백투예루살렘 무엇이 문제인가’,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내가 속히 오리라’,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등 다수가 있으며, 특히 요한계시록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통찰을 담은 저서들을 통해 한국 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는 많은 성도들이 어렵고 두렵게만 느끼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오늘날의 신앙을 점검하며 건강한 종말론적 신앙을 세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이번 세미나가 성경의 종말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신앙을 굳건히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휴스턴 지역의 많은 한인 교인들의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 관련 문의는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총무 김덕억 목사(832-795-7778)에게 하
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