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뱅크오브호프, 세계은행, 프라미스원, 한미 등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송금 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들은 메트로시티 은행, 뱅크오브호프, 세계은행, 프라미스원 은행, 한미은행 등 이다.(가나다 순)
▶메트로 시티 은행은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1회 무료 개인 해외송금 서비스를 $1,000 미만으로 진행 한다. 은행에 개인계좌를 가진 고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Metro City Bank: 9888 Bellaire Blvd #147, Houston)
▶뱅크오프호프는 9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대만으로 달러를 보내는 경우 송금액 제한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9월 9일부터 20일까지는 한국, 홍콩, 싱가폴, 일본, 베트남, 대만, 태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대상 국가 통화로 송금을 하는 고객에게도 수수료를 면제해준다.(Bank Of Hope: 1338 Blalock Rd, 10000 Harwin Dr)
▶세계은행은 추석 기간 중 가장 일찍 무료 송금 행사를 실시한다. 세계은행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세계은행 개인계좌를 갖고 있는 고객에 한 해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개인 송금시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송금액 제한은 없다.(Global One Bank: 1400 Blalock Rd Suite A)
▶프라미스원 은행은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1인당 최대 1,000달러를 한국을 포함한 해외 모든 나라로 수수료 없이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PromiseOne Bank: 1444 Blalock Rd Suite D)
▶한미은행은 9월10일부터 17일까지 한미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외에 인도와 파키스탄까지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달러 환율은 최근 3개월 동안 1300원대 중후반에 거래 되고 있다가 현재는 다소 하락해 1,310~1,360원대(8월 28일 기준)에 거래 되고 있다. 달러 강세로 한국에서 원화로 받는 송금 액수가 늘었다. 최근 1년을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최저치 1,286원대, 최고치 1,392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의 최근 5년 추이는 2021년 1월 1,080원대에서 2022년 9월 1,440원대까지 지속 상승하다 2023년 2월 1,224원대로 하락 후 소폭상승하며 1,300원 중후반대를 유지, 현재 1,300원대 초반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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