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봉사상 한인동포 5명 수상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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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미연합회(AKUS)가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휴스턴 한미연합회 정수지 회장은 지난해 3월 뉴욕 뉴저지 본부로부터 휴스턴 지회장으로 임명 후 같은해 11월 창립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며 지회를 출범시켰다. 정수지 회장은 “한미연합회는 민간 차원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문화, 교육,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한인동포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했다. 이번 열리는 기념식에는 휴스턴 총영사관 정영호 총영사가 1부 순서에서 강연을 펼친다. 한미연합회 신규 임원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될 예정이며,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한 5명의 한인들에게도 상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 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16일 오후5시 서울가든 연회실에서 열린다.
*한미연합회 회원 가입 및 기념식 문의: 713-58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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