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7일(토)에 어스틴 한인문화회관에서 재미한국학교 남서부지역 센트럴 협의회의 2024년 센트럴지역 교사연수회 및 장기 근속자 표창식이 있었다. 누리한국학교,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어스틴한국학교, 어스틴제일한국학교, 어스틴한인장로교회 토요한국학교, 킬린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여하였고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장기근속 교사 표창장 전달식이 있었으며 5년 장기근속 교사로는 어스틴한국학교의 곽미애, 안은미 교사, 샌안토니오한국학교의 김영숙교사가 수여되었고 10년 장기근속 교사 부분은샌안토니오 한국학교의 박미영, 케이 메닉, 어스틴한국학교의 권수희 교사에게 수여되었다.
이날 남서부 협의회 박은주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선생님들의 열정에 에너지를 받아 큰 힘이 되어 협의회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할 것이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격려사와 정성스런 선물도 준비해 주었다.
각 학교별 학교소개 및 수업 사례 발표와 박수연강사의 “역사 문화와 글쓰기를 활용한 통합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수법을 강의하였다. 한편 센트럴지역 케이 메닉 회장은 파란 하늘과 솜털구름이 앙상블을 이루는 아름다운 가을이지만 교사들의 배움의 열정은 텍사스의 뜨거운 태양보다도 더 뜨거웠고 배움과 성장 그리고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의 배움터에서 즐겁게 배우고 교류하며 더욱 더 성장하는 교사가되어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의 주요한 길잡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수 있기를 바라며 늘 그랬듯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 손잡고 같이 가길 바라며 이번 연수회를 후원해 준 재외동포청과 휴스턴 한국교육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글제공: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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