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피쉬와 다채로운 음식으로 지역 축제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휴스턴 순복음교회(담임목사 홍형선)가 지난 4월 26일 ‘2025 선교바자회’를 열었다. 크로피쉬 보일을 메인 메뉴로 내세우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 이번 바자회는 휴스턴 한인들은 물론 많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바자회 최고의 인기 메뉴는 단연 크로피쉬 보일이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여러 단계의 세척 과정을 거친 크로피쉬를 양념에 버무리는 모습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아이들이 크로피쉬와 어울리는 등 생동감 넘치는 풍경도 연출됐다. 히스패닉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타코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 한인들에게는 떡볶이와 오뎅 등도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한인 사회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휴스턴 순복음교회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