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총연 중남부 연합회 6천달러 전달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지난 8월 20일(수) 오후 4시 30분, Ministerios Ebenezer 에서 남중부 지역 한인회가 (회장대행 김진이(Ginny Kim)) 커 카운티(Kerr County) 재난 지역과 텍사스의 홍수 조기 경보 시스템(EWFS) 구축을 시작하기 위한 지정 기금을($6.000) 전달하였다.
이날 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홍수 위험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텍사스 주민들의 이익을 위해 조기 홍수 방지 시스템(EWFS)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참여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텍사스대학 샌안토니오(UTSA) 전기공학과는 산하 아웃리치 프로그램에는 테크노위저즈(Technowizards) 퍼스트 테크 챌린지(FTC) 프로그램이 있으며, 인공지능(AI) 과 지역사회 안전 과제를 다룬다. 팀에는 8·9·10학년 학생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학생들과 함께 활동한다. 테크노위저즈는 커빌(Kerrville) 지역 내 협력 프로그램을 위해 FTC와 이미 접촉했으며, AI를 활용해 상승하는 홍수 수위를 감지하고, 피해 지역의 모든 전자 매체로 단체 메시지를 보내 수신자가 자신의 상황과 지원/긴급 대응 필요 여부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을 구축할 예정이다. 테크노위저즈는 2016년에 설립되었고, 지금까지 8명의 졸업생이 프린스턴, 예일, 조지아 공대(Georgia Tech), 듀크, 텍사스대 오스틴, 텍사스 A&M 등에서 수학하고 있다.
*담당자(PoC): Dean S. DeSoto, 사무실: 210-681-8655, 휴대전화: 210-781-6132
*미주 총연 중남부 연합회 회장대행 김진이 (210) 823-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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