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교회 어버이날 오찬 대접

미국에는 5월 두 번째 일요일 마더스 데이(Mother’s Day)가 있고 한국에는 5월 8일 어버이날이 있다.
한국을 떠나온 지 수년 혹은 수십 년이 되었어도 각 세대마다 5월 8일 어버이날은 잊을 수 없다. 각자의 소중한 추억이 떠올려지고 갚아도 다 갚지 못하는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날인 것이다. 바로 그런 애틋한 마음을 담아 새누리교회 궁인 목사는 여선교회 임원들과 함께 5월 8일에 교회 어르신들을 서울가든에 초청하여 어버이날 오찬을 대접했다. 설혹 이런저런 이유로 미처 따뜻한 밥 한 끼 마주하지 못했다 해도 부모님을 생각하듯 사랑과 섬김의 아름다운 마음만큼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리라 생각된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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