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리 회장, 훈련 현장 직접 찾아 선수단 사기 북돋아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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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대한체육회(회장 유유리)가 오는 6월 달라스에서 열리는 미주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유리 회장과 김성섭 수석부회장, 최종우 선수단장 등 임원진은 각 종목별 연습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준비를 도우며 사기를 북돋고 있다. 한때, 선수 출전 자격 문제로 재미대한체육회와의 갈등이 깊어져 미주체전 보이콧 위기까지 직면했으나, 휴스턴 체육회의 정당한 주장이 받아들여지며 문제는 원만히 해결되었다. 이 과정은 오히려 휴스턴 체육회가 내부적으로 더욱 단결하고 강인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휴스턴 체육회는 지난 2017년 달라스 대회 종합 2위에 버금가는 성적을 목표로 대규모 선수단을 꾸려 출전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해진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휴스턴 한인사회의 뜨거운 성원과 후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후원문의: 713-385-5575(헬렌장), 832-319-9829(심완성), 832-274-6138(유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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