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인프라법에 따른 자금 지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8월 7일 미 연방교통부는 텍사스에 260만 달러의 계획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연방고속도로관리국(FHWA)을 통해 제공되는 이 기금은 바이든 대통령의 양당 인프라법에 따라 만들어진 경쟁적 교량 투자 프로그램으로, 18개 주에서 총 28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Pete Buttigieg 연방 교통부 장관은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기금을 사용하여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수리가 필요한 교량의 잔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도로와 고속도로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 전역 교량 프로젝트에 개발 초기 자금을 지원하여 안전성 개선과 경제적 경쟁력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고속도로 인프라가 내구성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제공해줄 것이라는 기대다.
FHWA는 최근에도 국가적으로 중요한 13개의 교량 프로젝트 수리를 위해 50억 달러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었다. 지금까지 교량 투자 프로그램에 74억 달러의 자금이 전국 38개 주 78개 프로젝트에 지원되었고, 양당 인프라법에 따른 교량 투자 이후 전국적으로 1만200개가 넘는 교량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보고했다.
텍사스 주에 지원되는 260만 달러의 보조금 중 200만 달러는 휴스턴 시 버팔로 바이유의 9개 교량 재건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버팔로 바이유 재건을 위한 교량 설계 및 건축을 위한 대안을 찾는 프로젝트에 지원되는 200만 달러는 총 28개 사업 중 두 번째로 큰 액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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