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결의안, 한-텍 경제포럼 출범 등 ‘한-미 협력 강화’에 기여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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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21회 발로 뛰는 영사상’ 상패 증정식이 휴스턴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올초 발표 된 ‘제21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총 8명(총영사 3명, 영사/부영사 5명)의 영사와 특별 수상자 1명이 최종 선정되었는데, 수상자 가운데 휴스턴 총영사관 정영호 총영사는 3명의 총영사 중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로 뛰는 영사상은700만 재외동포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희생과 봉사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공관장 및 영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재외동포신문이 제정한 상이다.
휴스턴 총영사관 관계자는 ‘발로뛰는 영사상’ 상패가 최근 도착해 2월 13일 휴스턴총영사관에서 상패 증정식이 진행 되었다고 알렸다. 정총영사는 발로 뛰는 영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고, 총영사관 모든 직원들의 수고를 대표하여 받은 것으로 생각하며 휴스턴 동포사회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하며, 발로뛰는 영사상은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지원하고 소통하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명심하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외동포신문은 정 총영사가 2023년 1월 부임 후 텍사스 주의회 상하 양원의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합동결의안 채택, 한미우주포럼 개최 및 한-텍사스 경제포럼 출범, 한국전 참전용사 실종자 추모예배 기획 등 한-미 협력 강화에 기여하고 한인사회를 적극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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